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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弔◀[기획시리즈11-폭로] 빨갱이 박정희의 부정축재 (4) [6]

탄핵한표추가

주소복사 조회 2174 09.09.18 13:40 신고신고

 

 

   

  

바발쒁히들의  게저찌랄에 참고 보다못해서 어떤 시벌럼들이 진짜 '빨갱이'인가 를  밝히기 위하여 시리즈로 글을 올리기로 하고 지난 번까지 써서 올린 글들입니다.

 

 

[기획시리즈1-폭로] 진짜 '빨갱이'는 '박정희'였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755805&

이 글에서는 '박정희'가  남로당 군총책인 "진짜 빨갱이" 였으며  

 

 

[기획시리즈2-폭로] '빨갱이 박정희'와 야합한 조선일보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2281

5.16 구사 쿠데타 이후  '좃쎈일보'같은 사회지도층에 있었던

친일 기득권층들과의 야합과 그 과정에서의 부도덕적 타락상 과

 

 

[기획시리즈3-폭로] 아내도 '고사'시킨 '빨갱이 박정희'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2413

 그에 따른  영부인의 외로운 고뇌와 비운울 이야기 하였으며,

 

 

[기획시리즈4-폭로] '빨갱이보다 더한 빨갱이' .박정희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2499&

 혼맥으로 얽혀진 정경유착과 그에 따른 병폐를 설명드렸고

 

 

[기획시리즈5-폭로] 박정희를 위해 사법살인한 '이회충'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2768&
박정희 정권을위해 사법살인까지 한 '이회충'에 대한 이야기

 

 

[기획시리즈6-폭로] '빨갱이 박정희'의 부정축재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2972& 

 그리고 '박정희'와 그 '정권'의 부정축재 방법과 사례에 대해 말씀드렸으며

 

 

[기획시리즈7-폭로] '빨갱이 박정희'의 부정축재 (2)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5190  

 부정축재의 증거물인 청와대 비자금 금고와 그 처리

 

 

[기획시리즈8-폭로] '빨갱이 박정희'의 부정축재 (3)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5462 

 무형의 재물인 '재단' 들에 대해 보고 있었다가

 

 

[기획시리즈9-폭로]'빨갱이 박정희'의 '술과 여자'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5651  

잠시 촛점을 돌려 '박정희의 난봉질'에 대해 말씀드렸으며

 

 

[기획시리즈10-폭로]'빨갱이 박정희'의 '술과 여자' (2)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5769  

'박정희의 난봉질'에 대한 추가적인 내용과

이러한 행태가 신군부 시절에도 존속 했었슴을 말씀드렸었습니다

 

 

오늘이 열한번째 글입니다.

 

오늘은 잠시 벗어났던 주제에서 돌아와 '박정희의 부정축재'의 결과물인 각 재단' 에 대해 계속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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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섯번째 회차에 올린 [기획시리즈6-폭로] 편에서  

 

" 정수장학회 자체 기금은 200억 정도라고 합니다. 이것만 해도 1조를 넘습니다 (정수장학회는 장학재단이지 개인축재로 볼 수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다음에 올라올 [기획시리즈] 글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에 다 올리려니 글이 너무 길어집니다"

 

라 표현한 적이 있습니다. 마저 이야기하지 못한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정수장학회'의 실체(實體)

 


박정희가  정수장학회 (정확하게는 '부일장학회'를 강탈한 후, 이를 '5.16 장학회'롤 만들었고 박통 사후에 전두환에 의하여 '정수장학회'로 변경되었다)를  강탈했다고는 하지만  '장학사업'이라는 좋은 일 하는 곳이 아니냐. 개인재산으로 착복한 것처럼 말해서는 안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실체'를 모르기 때문에 나오는 이야기들입니다.

 

정수장학회는 일년에 30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돈은 정수장학회의 자체재산에서 나온 돈이 아니고  MBC로부터 20억을 받고, 부산일보로부터 8억을 받아 장학생들에게 재지급한 것일 뿐입니다. 정수장학회에서 장학금으로 쓴 돈은 1년에 2억뿐입니다 (2007년 기준).

 

즉, 정수장학회'는 자금운영의 중간다리 역할만 하고서 모든 장학사업의 주체인 것처럼 위장하고 생색만 내고 있는 것이지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14748.htm l


이 "정수장학회"에서 박근혜는  年 2억5천만원 이라는 어마어마한 봉급을 받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출근도 하지않으며 봉급을 받아왔으며, MB와 마찬가지로 소득세와 건강보험료까지 납부하지 않은 것 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렇게 근무하지도 않으면서 봉급을 받아온 사례 는 또 있습니다.
 

 

IMF 시기에도 직원들의 상여금은 줄어드는 반면,그 분 연봉은 두배 가까이 올랐습니다. 
결국 이 '정수장학회'는  장학사업이라는 명목으로 재단을 만들어 각종 세금을 면제받고, 재단 본래의 목적인 장학사업으로 돈을 쓰는 게 아니라 박근혜와 그 밑에 사람들에게 관련된 자금운영에 쓰이는 조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박근혜는 이제 정수장학회 이사장에서 물러나 평이사로 있습니다.

박대통령 비서관이었던 최필립이 이사장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박근혜를 믿지 않는 것은, 정수장학회 조직의 경우 넘어간지 30년이 넘었으나, 이사장부터 신입까지 전부 박근혜가 뽑은 사람들로 채워져 있다는 겁니다. 마치 MB가 자기의 측근들로 이사진을 구축한 것도 모두 여기에서 '밴치마킹'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당연하죠. '살인마 전두환'이 자기가 추앙하던 '박정희'의 수법을 그대로 답습하였듯이  MB 또한 그 이상의 좋은 방법이 없었던 것입니다.

 

이사장에서 평이사로 직함을 바꿔봤자 정수장학회는 박근혜꺼라는 걸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정말로 정수장학회를 자기 손아귀에서 풀어주려면 관선이사 파견을 요청하면 됩니다. 정부에서 명망있는 제3자를 관선이사로 파견하여 재단을 운영케하면 올바른 장학사업에 매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박근혜는 그럴 생각이 전혀 없다는 것.

오히려 " 이미 사회에 공헌한 '공익재산'인데 이것을 다시 '환원'하라는 것은 자기에 대한 정치공세 " 라는 주장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만약  마음을 바꿔 '정수장학회'에 '관선이사'를 파견한다 해도,  그 정부 또한 '청계재단'을 만든 'MB정권' 이라는 것. 

 

웃기는 상황 아닙니까?

 

 

이제

 

저들이 '사학법'에 대해 왜 그렇게 반대했었는지

 

이해가 가시나요?

 

 

 

 

저들에게  "장학재단" 이란

 

세금 한푼 안내고  '공익사업'이라는 좋은 소리 들어가며

 

할 수있는 자기들의 "차세대 양육수단" 임과 동시에 

 

훌륭한 "자금운용 수단" 이기 때문입니다

 




  

 

   

 

 

 ▶謹 弔◀

 

  

故 '김대중 대통령'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 '쌍용자동차 직원/부인'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故 '강희남 목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 '노무현 대통령'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 '박종태 열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 '용산참사 희생자'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08년 5월26일 전주 촛불문화제에서 분신으로 촛불이 되신 이병렬씨

故 '이병렬 열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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