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관련 서비스

검색

검색
다음앱 설치

수다
  | 종료된 게시판입니다.

▶謹弔◀[기획시리즈14-폭로] 박정희의 부정축재(7) -영남대 [5]

탄핵한표추가

주소복사 조회 2226 09.09.22 13:28 신고신고

 

 

  

 

바발쒁히들의  게저찌랄에 참고 보다못해서 어떤 시벌럼들이 진짜 '빨갱이'인가 를  밝히기 위하여 시리즈로 글을 올리기로 하고 지난 번까지 써서 올린 글들입니다.

 

 

[기획시리즈1-폭로] 진짜 '빨갱이'는 '박정희'였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755805&

이 글에서는 '박정희'가  남로당 군총책인 "진짜 빨갱이" 였으며  

 

 

[기획시리즈2-폭로] '빨갱이 박정희'와 야합한 조선일보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2281

5.16 구사 쿠데타 이후  '좃쎈일보'같은 사회지도층에 있었던

친일 기득권층들과의 야합과 그 과정에서의 부도덕적 타락상 과

 

 

[기획시리즈3-폭로] 아내도 '고사'시킨 '빨갱이 박정희'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2413

 그에 따른  영부인의 외로운 고뇌와 비운울 이야기 하였으며,

 

 

[기획시리즈4-폭로] '빨갱이보다 더한 빨갱이' .박정희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2499&

 혼맥으로 얽혀진 정경유착과 그에 따른 병폐를 설명드렸고

 

 

[기획시리즈5-폭로] 박정희를 위해 사법살인한 '이회충'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2768&
박정희 정권을위해 사법살인까지 한 '이회충'에 대한 이야기

 

 

[기획시리즈6-폭로] '빨갱이 박정희'의 부정축재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2972& 

 그리고 '박정희'와 그 '정권'의 부정축재 방법과 사례에 대해 말씀드렸으며

 

 

[기획시리즈7-폭로] '빨갱이 박정희'의 부정축재 (2)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5190  

 부정축재의 증거물인 청와대 비자금 금고와 그 처리

 

 

[기획시리즈8-폭로] '빨갱이 박정희'의 부정축재 (3)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5462 

 무형의 재물인 '재단' 들에 대해 보고 있었다가

 

 

[기획시리즈9-폭로]'빨갱이 박정희'의 '술과 여자'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5651  

잠시 촛점을 돌려 '박정희의 난봉질'에 대해 말씀드렸으며

 

 

[기획시리즈10-폭로]'빨갱이 박정희'의 '술과 여자' (2)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5769  

'박정희의 난봉질'에 대한 추가적인 내용과

이러한 행태가 신군부 시절에도 존속 했었슴을 밝혀드렸고

 

 

[기획시리즈11-폭로] '빨갱이 박정희'의 부정축재 (4)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5840  

 다시 '박정희의 부정부패' 내용으로 돌아가서

박정희가 만든 "정수장학회의 실태"에 대해 알아보았으며

 

 

[기획시리즈12-폭로] '박정희'의 부정축재(5) - 영남대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6093  

  박정희가 '교주' 로 명시되어 있는 "영남대"의 

"강탈 취득과정"에 대해 말씀드렸고 

 

 

[기획시리즈13-폭로] '박정희'의 부정축재(6) - 영남대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053279  

"영남대'에 흡수된 "대구대학' 또한 박정희 정권에 의해

'강탈'된 것이라는 점을 부연설명드렸습니다.  


 

 오늘이 열네번째 글입니다. 

 

'박정희의 부정축재' 와 관련된 불법적으로 강탈한 교주가 '박정희'로 학칙에 명시되어 있는  "영남대"에 대해 알아보는 중이며 오늘도 그 부분을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

  

어제  노무현 대통령의 회고록 '성공과 좌절'의 출간소식이 보도 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기사내용 중  "망국언론 조.중.동"의 행태로 인해  그 당신께서 얼마나 힘들어 하셨는가에 대한  한줄의 글에서 울분이 폭발해버려 글을 하나 올렸었습니다.

노무현대통령께서도  지금 제가 쓰고 있는 이 시리즈 내용에 대해서 언급하셨더군요.. 

 

 

'진실'이란 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모양으로 보이나 봅니다.

또, 그렇게 '변함없는 모습'으로 보여야만 하는 것이 "진실"이라는 것이겠지요.

그래서  "진실"이라는 것은 감출 수 없는 것인가 봅니다.  아무리 시간이 흐른다해도 언젠가는 원래의 그 모습 그대로의 '진실'이 스스로 자신을 드러내게 되니까요.

 

지금 현재의 이 모든 거짓과 사기의 진실이 드러나길 바랍니다.  하루라도 빨리..

그 날을 기다리며.. 오늘 당장은 우리가 보고있던 그 이야기를 계속 보기로 합니다.

 


5.'영남대'의 설립 비화(秘話) - 하


 

 


윗글에서는 언급되지 않은 '박근혜의 비리 의혹' 부분이 있어서 아래에 추가합니다.


 

 

 

 

여기에 모든 '의혹'과 '실태'내용이 다 올라오는 것은 아닙니다.

사실을 파면 팔수록 더 방대하고 깊은 이야기가 있습니다만  이 곳은 한정된 공간이라 어느정도의 실마리 부분만 풀어드리는 것입니다.

 

이 글을 연재하면서 한가지 깊은 걱정거리가 생겼습니다.

 

여러분도 보시다시피 애초에 즉, 박통 사망당시에 모든 문제들을 정당하고 정확하게 처리를 했더라면 상황이 이렇게 복잡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거슬러 올라가 '해방' 직후 다른 나라와 같이 '친일파'에 대한 처리를 명확하게  했었더라면 더 좋았었겠지요.

문제는 이 어물쩡거리는 사이에 '사회'는 나름대로의 체계안에서 엉뚱한 방향으로 굴러왔었다는 것입니다. '친일 매판자본가' 들이 사회 주류로 자리잡게 되었고, '기득권 층'을 형성하였으며, 정권(권력)과 야합하여 그들의 부와 세력을 더욱 불리고 혼맥을 통하여 굳은 기반을 닦아 놓은 것입니다. 그리하여 마침내 나라를 움직이는 정치/경제/사회/문화  대다수의 중요한 자리는 모두 그 세력안으로 흡수되어 버린 것입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앞으로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이 문제들은 더욱 더 고착화 될 것입니다. 저들의 2세,3세, 4세대 후손들로 흐를수록 더더욱 문제가 꼬이고 복잡해 질것입니다. 이글에서 보시다시피  "영남대에 대한 진실을 모두가 알고 있지만 현재의 법으로는 어찌할 수가 없는 아주 골 때리는 상황" 들이 더 목잡 다양해 진다는 것입니다.

과거의 '공산주의'처럼 모조리 잡아다가 '살처분'을 해야할까요?

저들의 2세,3세들은 무슨 죄입니까? 저들의 자손으로 태어난 것은 그들의 선택이 아니었지 않습니까?  이래서 문제는 더더욱 어려워지는겁니다.

 

어떤 방법이든 빨리 정리해야만 합니다.

 

과거 이승만의 정권욕 때문에 무산된 "반민특위"가 되었든 "과거사정리위"가 되었든 어떠한 모양새로든 이 잘못된 흐름은 그 종지부를 찍어야합니다.

 

 

모든 것이 "돈"으로만 귀착되는 이 어그러진 사회..

 

"돈보다 중요한 것이 있음"을 귀중하게 여기는 세상..

 

 

 

그런 세상을 기다립니다.

 

 



   

님께서도 '순진'하신건 아니신가요?

 

   

 

 

 

 

▶謹 弔◀

 

 

  

故 '김대중 대통령'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 '쌍용자동차 직원/부인'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故 '강희남 목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 '노무현 대통령'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 '박종태 열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 '용산참사 희생자'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08년 5월26일 전주 촛불문화제에서 분신으로 촛불이 되신 이병렬씨

故 '이병렬 열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답글 리스트
현재글 ▶謹弔◀[기획시리즈14-폭로] '박... 탄핵한표추가 75 2226 2009.09.22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