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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弔◀[기획시리즈15-폭로] 빨갱이 박정희를 이어받자 ! [7]

탄핵한표추가

주소복사 조회 1967 09.09.23 14:59 신고신고

 

 

  

 

바발쒁히들의  게저찌랄에 참고 보다못해서 어떤 시벌럼들이 진짜 '빨갱이'인가 를  밝히기 위하여 시리즈로 글을 올리기로 하고 지난 번까지 써서 올린 글들입니다.

 

 

[기획시리즈1-폭로] 진짜 '빨갱이'는 '박정희'였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755805&

이 글에서는 '박정희'가  남로당 군총책인 "진짜 빨갱이" 였으며  

 

 

[기획시리즈2-폭로] '빨갱이 박정희'와 야합한 조선일보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2281

5.16 구사 쿠데타 이후  '좃쎈일보'같은 사회지도층에 있었던

친일 기득권층들과의 야합과 그 과정에서의 부도덕적 타락상 과

 

 

[기획시리즈3-폭로] 아내도 '고사'시킨 '빨갱이 박정희'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2413

 그에 따른  영부인의 외로운 고뇌와 비운울 이야기 하였으며,

 

 

[기획시리즈4-폭로] '빨갱이보다 더한 빨갱이' .박정희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2499&

 혼맥으로 얽혀진 정경유착과 그에 따른 병폐를 설명드렸고

 

 

[기획시리즈5-폭로] 박정희를 위해 사법살인한 '이회충'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2768&
박정희 정권을위해 사법살인까지 한 '이회충'에 대한 이야기

 

 

[기획시리즈6-폭로] '빨갱이 박정희'의 부정축재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2972& 

 그리고 '박정희'와 그 '정권'의 부정축재 방법과 사례에 대해 말씀드렸으며

 

 

[기획시리즈7-폭로] '빨갱이 박정희'의 부정축재 (2)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5190  

 부정축재의 증거물인 청와대 비자금 금고와 그 처리

 

 

[기획시리즈8-폭로] '빨갱이 박정희'의 부정축재 (3)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5462 

 무형의 재물인 '재단' 들에 대해 보고 있었다가

 

 

[기획시리즈9-폭로]'빨갱이 박정희'의 '술과 여자'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5651  

잠시 촛점을 돌려 '박정희의 난봉질'에 대해 말씀드렸으며

 

 

[기획시리즈10-폭로]'빨갱이 박정희'의 '술과 여자' (2)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5769  

'박정희의 난봉질'에 대한 추가적인 내용과

이러한 행태가 신군부 시절에도 존속 했었슴을 밝혀드렸고

 

 

[기획시리즈11-폭로] '빨갱이 박정희'의 부정축재 (4)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5840  

 다시 '박정희의 부정부패' 내용으로 돌아가서

박정희가 만든 "정수장학회의 실태"에 대해 알아보았으며

 

 

[기획시리즈12-폭로] '박정희'의 부정축재(5) - 영남대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6093  

  박정희가 '교주' 로 명시되어 있는 "영남대"의 

"강탈 취득과정"에 대해 말씀드렸고 

 

 

[기획시리즈13-폭로] '박정희'의 부정축재(6) - 영남대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6270  

"영남대'에 흡수된 "대구대학' 또한 박정희 정권에 의해

'강탈'된 것이라는 점을 부연설명드렸고  

 

 

[기획시리즈14-폭로] '박정희'의 부정축재(7) - 영남대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6345  

"영남대'에  대한 '박근혜'의 입성과정과 비리의혹 그리고

 '현 상태'에 대한 설명까지 돌아보았습니다.   
 

 

오늘이 열다섯번째 글입니다. 

 

 오늘은  지난 번에 제가 '예고'해 드렸던  '일반에는 알려지지 않았던  깜짝 놀랄만한 이야기' 를  "교주 박정희의 영남대' 글과 관련하여  보충해드립니다. 

 

            --------------------------------------------------------------

  

"영남대" 가  '박정희' 퇴임 후의 거취를 위하여 준비하였던 '교육재단' 이었다는  것은 위에 제시했던 글 안에서 밝혀드렸습니다만,  이러한 '행태' 또한  그 뒤를 이어  '박정희'의 쿠데타와 똑같이  불법적 방법으로 정권을 찬탈한  '살인마 전두환' 그리고  그와 연횡한 '물통 노태우'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추앙하는 '박정희'가 썼던 그 방법 그대로 '답습'하고 따라했다는 점을  밝히고저합니다.

 

 

'박정희'가 퇴임 후에  자리잡으려 했던 곳은  '교육'의 최상부인 '대학'입니다.

그리고  그를 추앙하는  '살인마 전두환'과  '물통 노태우' 역시 그들의 대통령 퇴임 후의 위치를 '대학'으로 잡고 있었습니다.

 

참 어이가 없지요?

 

'무고한 국민'들을  수많이 학살했던 인간들이 권좌에서 물러나 위치하려 했던 곳이 '국가의 백년대계'라고 일컬어지는 '후세양성'을 위한 '대학'이었다니 말입니다.  더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교육재단'이고  더 엄밀하게 이야기하면  '교육을 빙자한 돈장사'의  CEO를 노렸으며 , 그 배경에는  '재벌그룹과의 빅딜을 통한 야합'과  '교육을 통한 저네들을 지속적으로 옹호할 후속인사들의 양성' 에도 많은 비중이 있었겠습니다. 

 

그러한 '생각'에도  다 역사적 '히스토리'가  숨어 있었다는것 !

 

정말로 끔찍한 사실입니다.  저런 후안무치한 인간들이 '재벌'들의 돈을 끌어들여 그 돈으로 '양육'시키는 소위 '인재'라는 사람들... 그 사람들 머리속에 어떤 사상이 심어지게 되겠습니까?  결국 저들은 눈에 안보이는 또 하나의 "하나회"의 인프라를 구축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자 보십시오.

 

'이승만'때 부터 이미 구상되어 있던 '퇴임후'를 대비한 준비물'.

'박정희' 가  따라했으며, '살인마 전두환'  생각했고, '물통 노태우'도 츄라이했었던  바로 그 방법!    그것이 "사학재단' 입니다.

 

'교육은 국가의 백년지대계'라 했거늘 '무고한 국민'을  수없이 참살한  저들이 어찌 '교육'을 한다는 말입니까?  '육균사관학교'가 편제상 '대학과정'이긴합니다만  육사출신인 그들이 그래봐야 '학사'이건만  그네들이 교욱현장에서 '박사'인 교수진을 운영한다고요?  이게 말이 됩니까?

 

그건 그렇다치고...

 

 오랜 기간 동안 우리나라 대학들은 군사 정권 아래에서 대학구성원들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일방적으로 국립대학 총장은 정부가, 사립대학 총장은 재단이 임명해 왔으나  이와 같은 압제방식의 총장 임명에 대해 정부와 재단에 의한 임명은 합법적일지는 몰라도 정당한 것은 아니라는 의식이 보편화 되면서  1987년 말부터 전반적인 사회 민주화의 분위기 속에  대학총장 직선제 가 도입하기 시작했습니다.

 

1988년부터 1993년까지 대통령자리에 있던  노태우가 어찌 총장직선제에  출마할 수 있을까요?  저의 짧은 지식으로는 '총장후보 출마'에는 해당학교의 교수가 일정수의 교수들의 추천을 받아 총장후보 출마가 가능한 것으로 아는데 '노태우'가 단국대의 교수였습니까? 

 

1993년 당시 이 단국대에 총장직선제가 도입되어 있었는가를 확인하기 위하여 몇시간에 걸쳐 단국대 학칙 규정집 (http://www.dankook.ac.kr/html2/a/a01p.jsp)을 찾아보았습니다만 총장선출에 대한 내용은 아직도 발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즉, 예나 지금이나 이 단국대의 총장은 "재단이 임명하는 것"이 아닌가 보입니다. 결국 '노태우'가 들어가려했었다면 어떠한 편법을 써서라도  들어갔었겠지만 말입니다.

 

이 자료에서 또 하나 주목할 내용이 있습니다. 바로 니불니불 '김영사미'입니다.

 

'선거자금 부탁거절'에 대한 '보복성 정책' 이라니요?  이런 CVR  이런 것이었다면  저 '빨갱이 박정희' 정권, 또  인간 개백정 '살인마 전두환'정권  그리고 '노태우 정권'과 뭐가 다른 건가요? 

 

그러고도 말로만 '문민정부'이고 '민주정권'이었다고요? ... 푸하하.. 내가 웃고 말지... 저런 인간을 '대통령'으로 뽑아놓고 IMF로 뒷통수 불나게 쥐어 터진 것이 바로 이나라 국민이라는 사람들입니다.

 

 

두눈 똑바로 뜨고 '현실'을 제대로 보아야만 합니다. 

 지난 과거 우리가 얼마나 '바보'로 살아왔는지 제대로 알아야만 합니다.

 우리의 아이들 우리의 자손들을 위하여 그래야만 합니다. 

 반드시..

  

 

이 나라 국민들아

 

 

 

이젠 좀

 

 

 

정신들 차리고 삽시다

  

 

 

 

 

제발..

 

 

 

국민일보


 

   

 

 

 

▶謹 弔◀

 

 

  

故 '김대중 대통령'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 '쌍용자동차 직원/부인'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故 '강희남 목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 '노무현 대통령'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 '박종태 열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 '용산참사 희생자'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08년 5월26일 전주 촛불문화제에서 분신으로 촛불이 되신 이병렬씨

故 '이병렬 열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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