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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弔◀[기획시리즈16-폭로] 빨갱이보다 더한 빨갱이 박정희(2) [33]

탄핵한표추가

주소복사 조회 2948 09.09.26 15:42 신고신고

 

 


 

 

엊그제 엄청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 사실 하나로 '수구꼴통'들이 주장하는 모든 내용들은 그들이  말하는 '구국충정'이 아닌 '정권을 위한 개소리'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이 사실 앞에서도 여전히 '빨갱이 타령'을 하는 모든 쉑끼들은 자기들이 '파쇼정권의 개'라는 것을 그들 스스로 밝히는 것이 될 뿐입니다. 

 

 

오늘 글은 아무리 길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실 충분한 이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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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발쒁히들의  게저찌랄에 참고 보다못해서 어떤 시벌럼들이 진짜 '빨갱이'인가 를  밝히기 위하여 시리즈로 글을 올리기로 하고 지난 번까지 써서 올린 글들입니다.

 

 

[기획시리즈1-폭로] 진짜 '빨갱이'는 '박정희'였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755805&

이 글에서는 '박정희'가  남로당 군총책인 "진짜 빨갱이" 였으며  

 

 

[기획시리즈2-폭로] '빨갱이 박정희'와 야합한 조선일보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2281

5.16 구사 쿠데타 이후  '좃쎈일보'같은 사회지도층에 있었던

친일 기득권층들과의 야합과 그 과정에서의 부도덕적 타락상 과

 

 

[기획시리즈3-폭로] 아내도 '고사'시킨 '빨갱이 박정희'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2413

 그에 따른  영부인의 외로운 고뇌와 비운울 이야기 하였으며,

 

 

[기획시리즈4-폭로] '빨갱이보다 더한 빨갱이' .박정희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2499&

 혼맥으로 얽혀진 정경유착과 그에 따른 병폐를 설명드렸고

 

 

[기획시리즈5-폭로] 박정희를 위해 사법살인한 '이회충'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2768&
박정희 정권을위해 사법살인까지 한 '이회충'에 대한 이야기

 

 

[기획시리즈6-폭로] '빨갱이 박정희'의 부정축재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2972& 

 그리고 '박정희'와 그 '정권'의 부정축재 방법과 사례에 대해 말씀드렸으며

 

 

[기획시리즈7-폭로] '빨갱이 박정희'의 부정축재 (2)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5190  

 부정축재의 증거물인 청와대 비자금 금고와 그 처리

 

 

[기획시리즈8-폭로] '빨갱이 박정희'의 부정축재 (3)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5462 

 무형의 재물인 '재단' 들에 대해 보고 있었다가

 

 

[기획시리즈9-폭로]'빨갱이 박정희'의 '술과 여자'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5651  

잠시 촛점을 돌려 '박정희의 난봉질'에 대해 말씀드렸으며

 

 

[기획시리즈10-폭로]'빨갱이 박정희'의 '술과 여자' (2)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5769  

'박정희의 난봉질'에 대한 추가적인 내용과

이러한 행태가 신군부 시절에도 존속 했었슴을 밝혀드렸고

 

 

[기획시리즈11-폭로] '빨갱이 박정희'의 부정축재 (4)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5840  

 다시 '박정희의 부정부패' 내용으로 돌아가서

박정희가 만든 "정수장학회의 실태"에 대해 알아보았으며

 

 

[기획시리즈12-폭로] '박정희'의 부정축재(5) - 영남대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6093  

  박정희가 '교주' 로 명시되어 있는 "영남대"의 

"강탈 취득과정"에 대해 말씀드렸고 

 

 

[기획시리즈13-폭로] '박정희'의 부정축재(6) - 영남대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6270  

"영남대'에 흡수된 "대구대학' 또한 박정희 정권에 의해

'강탈'된 것이라는 점을 부연설명드렸고  

 

 

[기획시리즈14-폭로] '박정희'의 부정축재(7) - 영남대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6345  

"영남대'에  대한 '박근혜'의 입성과정과 비리의혹 그리고

 '현 상태'에 대한 설명까지 돌아보는 중   

 

 

[기획시리즈15-폭로] '빨갱이 박정희'를 이어받자!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6449  

"영남대' 에 대한 박정희의 야욕을 그대로 '살인마 전두환'과 '물태우'가 답습했슴과

 부연적으로 '김영삼의 선거자금 기부독촉'과 그 보복 에 대해  보았습니다.   

 

 

오늘이 열여섯번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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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  어제(9월24일)  몇몇 언론에만 올라온 기사입니다.

 

아고라에서도 언급하시는 분이 아무도 안계시고, 언론사들조차 이 기사가 가지는 의미와 비중을 파악하지 못하더군요. 오히려 '매국신문  동아일보'가 관련기사를 대여섯개씩이나 달면서 '박정희의 독재'에 대한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자료라고 평가하더이다.

 

지금 상황이 돌아가는 꼴이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었던건지, 은근히 지네들 본색에 물타기를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봐야 결국 '어용언론' '매국언론'이라는 타이틀은 지워지지 않을겁니다.

 

저는  마침 이 시리즈 글를 올리고 있던 중이라 그 기사의 의미가 바로 눈에 들어오긴 했으나, 하도 엄청난 사실이라 그저 머엉해지더이다. 동아의 관련기사까지 몇번을 다시보고 또 다시보고 확인에 확인을 거듭하며 보았고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며 그 숨은 속내를 들여다 보았습니다만 보면 볼수록 기가 막힐 뿐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일말이나마 '박정희'가 '과오'도 있지만 나름대로 '공'도 있는, 당시 한국의 정치와 사회문화가 발전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없었으면 좋았겠으나  민주주의 국가로서의 성숙을 위한 피치 못하게 벌어졌던 '과오적인 과거사'로 기억하려 했었으나, 이 기사를 봄으로해서 '박정희 이 개색히'는 정말 '개색히일 뿐'이라는 사실을 재삼재사 새로 각인하게 되었습니다.    CVR

 

'박정희'를 '국부'라 추앙하는 개 CVR들, 그리고 '수구꼴통 캐 대가리'들 !

과연 이 사실 앞에 어떤 개소리로 변명을 할 수 있을지 엄청나게 궁금하구나. 어디 여기 한번 그 캐소리들을 풀어놓아 보아라. 이 꼴통 쌕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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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보다 더한 빨갱이 박정희(2)

 

여러 님들께서는 아래 '기사내용'의 의미를 인지하실 수 있으시겠습니까? 

 

  


세상에....

  

"반공'을 국시로 삼아 '때려잡자 공산당" 을  국민에게 밤낮으로 주입시키던  저 CVR  '박정희 파쑈 정권'이  "대통령 종신제"가 주내용인 '유신선포'를 사전에 '김일성'에게 통보했었다니요......헐...


 

저건 바로 '박정희'가 '김일성'에게 '종신집권'을 양해받으려 한 것이라는 겁니다

 

저게 말이 되나요?  

완전히 국민을 '기망'하는 것이 아니라면  어찌 저런 사실이 있을 수 있느냐 이겁니다.


 

왜 '박정희'가 '김일성'에게 양해를 얻어야만 했느냐고요?

 

둘 다 똑같은 개 CVR 들이어서 그랬습니다. 링크해드리는 글들을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축약해 말씀드리자면, '박정희'나 '김일성'이나  모두 국민들을 기망해서 권력을 유지해야만 하는 '같은 입장' 이었는데   그 당시의 국제정치적 상황에서 북-중국 , 한-미 관계의 역학적인 면이 작용했고 ,남이나 북 모두 자기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 당시에 벌어지고 있던 "남북대화"라는 '국민적 기망행위'를 이용하여 각자의 '권력체계'를 유지하려 했었다는 감추어진 야욕이 숨어있었더랬습니다.

 

그러니까 남쪽에서 박정희가 '남북통일' '남북대화'를 빌미로 '유신체제'를 구축하였다는 사실을 북쪽의 '김일성'이가 잘못 해석하여 남쪽이 예상하지 못했던 엉뚱한 방향으로 반응하지 말아달라는 즉, 코드를 맞추어달라는 양해를 얻으려했다는 것입니다. 

 

'독재자'는 '독재자'를 알아봅니다. 

 

 자기의 '권력체계 유지'를 위해서는 '적'으로 규정하던  상대와도 '야합'을 한다는 것.

그 대상이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빨갱이의 우두머리 '김일성'이었다는 사실. 자기들의 '독재체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서로 원수로 규정해 놓고도 자기들끼리는 뒤로 '빅딜'을 하고 있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입니다.

 

이런 사실앞에  아직도 "빨갱이 타령"을 하는 쉑끼들은 도대체 무엇입니까?

바로  저 '독재권력'을 유지하려 국민을 기망하는 술책에 동원된 '전위대'일뿐입니다.

빨갱이에게 양해를 얻는 그들이 '추앙'한다는 박정희. 그 사실에 저 꼴통들이 뭐라고 이야기하겠습니까?  할말이 있을까요  과연?.

 

아래는 '동아일보' 관련기사에 나온 대목들입니다.

찌라시 동아일보를 게시하기 싫어서 일부내용은 편집해서 올리고 링크처리하겠습니다

  

http://news.donga.com/fbin/output?n=200909240130

평양 주재 불가리아와 동독대사관이 본국에 보고한 외교문서 요약 내용

 

 

 http://news.donga.com/fbin/output?n=200909250093

 

 ■ 1971년 이후 대화를 진전시켜온 남북한 정권은 당시 은밀한 교감을 통해 분단 이후 가장 가까운 관계에 이르렀던 것으로 보인다. 그 바탕 위에서 남한은 통일과 남북관계를 명분으로 박정희 대통령의 독재정치를 강화하는 새로운 역사를 시작했다

 

 강규형 명지대 교수는 “문서들은 서로 대립하면서도 서로를 이용해 자신의 권력을 강화했던 김일성, 박정희 정권의 ‘적대적 공존관계’를 입증하는 귀중한 자료”라고 평가했다

 

실제로 남북한 당국은 국제정치 환경의 변화에 따른 남북대화와 통일논의를 각자 자신의 권력 강화에 최대한 활용했다. 이후락 중앙정보부장은 10월유신 선포 하루 전인 16일 김영주 노동당 조직지도부장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질서가 먼저 구축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가 말한 ‘질서’란 박 대통령이 선거와 야당, 언론에 휘둘리지 않고 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강력한 독재구조였다. 북한도 두 달 뒤인 같은 해 12월 새 헌법을 만들어 김일성 당시 내각수상을 주석으로 추대하고 ‘수령 절대주의 체제’를 강화했다는 점에서 남북은 같은 길을 걸었다

 

 ■ 홍석률 성신여대 교수는 “당시 박정희 정권은 유신체제 수립의 명분으로 남북대화와 통일을 제시했기 때문에 북한의 오해로 남북대화가 끊어지는 것을 우려했던 것”이라며 “박정희 정권에 남북대화의 유지는 유신체제를 안착시키는 수단이었다는 점이 이 문서들을 통해 드러났다”고 평가했다. 

 

 1972년 10월 12일 열린 남북조절위원회 위원장회의에서 남측 위원장이던 이 부장은 박 대통령이 “자유민주주의에 기초한 통일”을 언급한 것을 북측이 따져 묻자 “그 표현은 언론인들이 넣은 것”이라면서 남측의 실수임을 인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정희가 생각하던 '통일'은 우리가 생각하는 '통일'이 아니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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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박정희' 그가 '빨갱이보다 더 빨갱이'였던 것이 이제 다 드러났습니다.

 

수구꼴통이 말하는 '빨갱이'와 ' 빨갱이를 원수로 규정해 놓고도 독재권력 체계를 유지하려 국민들 모르게 빨갱이에게 양해를 얻어가며 협잡질을 하던 빨갱이 보다 더한 빨갱이 박정희'  과연 누가 '빨갱이' 입니까?   케 CVR럼들..

 


그런데...이게 이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전부가 아닙니다.

 

글이 너무 길어지는 관계로 다음 회차로 올릴까했으나 길어져도 이 글은 여기서 마무리를 해야겠기에그냥 이어서 쓰기로 했습니다.  ( 현재 연재중인 시리즈 글도 내용이 많이 밀려있습니다. 저도 빨리 마무리하고 싶으나 내용들이 줄줄이 쏟아지는 바람에 시리즈 회차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략 4~5회차분이 남았습니다.) 

 

차 한잔 하시던지...담배한대 피우시고 ..잠시 쉬셨다가 다시 집중해 주십시요.


 

 '빨갱이 박정희'를 그대로 답습한 '이회충' 

 

지난 ' 5회차 시리즈'에서 이회충과 이인제가 박정희를 위해 사법살인까지 했었슴과 '10차 시리즈'에서는 '신군부의 채홍사 문화'를, 바로 지난 번 '15회차 시리즈'에서는 '박정희의 축재방법'을 '살인마 전두환'과 '물태우'가 그대로 답습하였슴을 말씀드렸습니다.

 

이회충이 '추앙'하는 인물이 '빨갱이 박정희'입니다. 그리고 그는 '살인마 전두환'이나 '물태우'와 똑같이  위의 기사내용과 같은 '빨갱이'들과 야합하여 독재정권을 유지하려던 '박정희'의 그 수법 그대로를 답습하여 정권을 찬탈하려 하였습니다.

  

여러 님들은 1997년 대통령선거 당시 발생한 '총풍사건'을 기억하십니까?

 

 

 저는 저 위의 '박정희가 김일성에게 유신에 대해 양해를 구했다는 기사'를 읽고서 아주 기가 턱하고 막히더이다. '박정희'가 어쩌구 저쩌구 그래서가 아닙니다.

 

이게 도대체  무엇이란 말입니까?

 

'정권'을 위해서는 완전 별 "쑈"같은 짓거리들을 서슴없이 해대는군요. 국민의 눈과 귀를 '공포정치' '철권정치'로 가려놓고 자기들이 '국가의 적'이라고 규정했던 "빨갱이'들과 야합하여 "대국민 쑈"를 스스럼없이 벌이다니요? 그것도 '박정희'가 써 먹던 그수법 그대로를 말입니다.

  

'이회충'은 '박근혜'를 설득하여 정치판에 끌어들였다고 합니다. 왜 그랬을까요?

자기가 추앙하는 '박정희'의 자손이니까 정권을 되돌려 세습해주려고 그랬을까요?

이런저런 이야기는 많지만 모두 각설하고 오늘은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살인마 전두환' '물태우' '이회창' '박근혜'  ...공화당에서부터 신한국당-민자당-민정당-한나라당으로 이어지는 테두리....'박정희'를 추앙하는 "MB정권"....그 안에서 돌고도는  다  그얼굴이 그 얼굴인 인사들....그들이 국민을 기망하며 벌이는 각종 작태들....

뭔가 생각되시는게 없으세요?

 

그들은 크게 볼 때 모두 다 "한 식구" "한 일족" 이라는 것입니다.

이에 괸하여서는 여태껏 많은 '혼맥도'들을 제시하며 알려드렸습니다만, 결국 대한민국의 선택받은 " 1%" 는  바로 그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들에게 '적'이란 없습니다.  "빨갱이"?  웃기는 소리하지 마십쇼.

정권을 찬탈하고 유지하기 위해서 동원하는 하나의 "회유수단"일 뿐입니다. 윗글에서 보셨잖아요?  "지역대립" 또한 마찬가지 개념이구요.    

 

 

 

저들은 '정권찬탈과 유지'를 위해서는 못할 것이 없는 자들일 뿐입니다.

 

 

 

그들에게 '적'이 있다면 딱 한가지입니다.

 

 

자기들1%을 제외한 나머지 99%의 국민 中

 

 

"깨어서 바로보며 말하는 자" 

 

 

딱 이 한가지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님께서는

 

 

 

 깨어 계신겁니까? 

 


 


 

 

▶謹 弔◀

 


 

故 '김대중 대통령'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 '쌍용자동차 직원/부인'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故 '강희남 목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 '노무현 대통령'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 '박종태 열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 '용산참사 희생자'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08년 5월26일 전주 촛불문화제에서 분신으로 촛불이 되신 이병렬씨

故 '이병렬 열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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