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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弔◀[기획시리즈17-폭로] 박정희의 부정축재(8) -육영재단 [3]

탄핵한표추가

주소복사 조회 2147 09.09.29 16:23 신고신고

 

 

  

 

바발쒁히들의  게저찌랄에 참고 보다못해서 어떤 시벌럼들이 진짜 '빨갱이'인가 를  밝히기 위하여 시리즈로 글을 올리기로 하고 지난 번까지 써서 올린 글들입니다.

 

 

[기획시리즈1-폭로] 진짜 '빨갱이'는 '박정희'였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755805&

이 글에서는 '박정희'가  남로당 군총책인 "진짜 빨갱이" 였으며  

 

 

[기획시리즈2-폭로] '빨갱이 박정희'와 야합한 조선일보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2281

5.16 구사 쿠데타 이후  '좃쎈일보'같은 사회지도층에 있었던

친일 기득권층들과의 야합과 그 과정에서의 부도덕적 타락상 과

 

 

[기획시리즈3-폭로] 아내도 '고사'시킨 '빨갱이 박정희'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2413

 그에 따른  영부인의 외로운 고뇌와 비운울 이야기 하였으며,

 

 

[기획시리즈4-폭로] '빨갱이보다 더한 빨갱이' .박정희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2499&

 혼맥으로 얽혀진 정경유착과 그에 따른 병폐를 설명드렸고

 

 

[기획시리즈5-폭로] 박정희를 위해 사법살인한 '이회충'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2768&
박정희 정권을위해 사법살인까지 한 '이회충'에 대한 이야기

 

 

[기획시리즈6-폭로] '빨갱이 박정희'의 부정축재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2972& 

 그리고 '박정희'와 그 '정권'의 부정축재 방법과 사례에 대해 말씀드렸으며

 

 

[기획시리즈7-폭로] '빨갱이 박정희'의 부정축재 (2)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5190  

 부정축재의 증거물인 청와대 비자금 금고와 그 처리

 

 

[기획시리즈8-폭로] '빨갱이 박정희'의 부정축재 (3)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5462 

 무형의 재물인 '재단' 들에 대해 보고 있었다가

 

 

[기획시리즈9-폭로]'빨갱이 박정희'의 '술과 여자'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5651  

잠시 촛점을 돌려 '박정희의 난봉질'에 대해 말씀드렸으며

 

 

[기획시리즈10-폭로]'빨갱이 박정희'의 '술과 여자' (2)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5769  

'박정희의 난봉질'에 대한 추가적인 내용과

이러한 행태가 신군부 시절에도 존속 했었슴을 밝혀드렸고

 

 

[기획시리즈11-폭로] '빨갱이 박정희'의 부정축재 (4)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5840  

 다시 '박정희의 부정부패' 내용으로 돌아가서

박정희가 만든 "정수장학회의 실태"에 대해 알아보았으며

 

 

[기획시리즈12-폭로] '박정희'의 부정축재(5) - 영남대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6093  

  박정희가 '교주' 로 명시되어 있는 "영남대"의 

"강탈 취득과정"에 대해 말씀드렸고 

 

 

[기획시리즈13-폭로] '박정희'의 부정축재(6) - 영남대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6270  

"영남대'에 흡수된 "대구대학' 또한 박정희 정권에 의해

'강탈'된 것이라는 점을 부연설명드렸고  

 

 

[기획시리즈14-폭로] '박정희'의 부정축재(7) - 영남대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6345  

"영남대'에  대한 '박근혜'의 입성과정과 비리의혹 그리고

 '현 상태'에 대한 설명까지 돌아보는 중   

 

 

[기획시리즈15-폭로] '빨갱이 박정희'를 이어받자!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6449  

"영남대' 에 대한 박정희의 야욕을 그대로 '살인마 전두환'과 '물태우'가 따라 답습했슴과

 부연적으로 '김영삼의 선거자금 기부독촉'과 그 보복 에 대해  말씀드렸으며,

 

 

[기획시리즈16-폭로] 빨갱이보다 더한 빨갱이 박정희(2)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6860  

'박정희'가 영구집권을 가능하게 하는 "유신선포' 사실을 

북한 '김일성'에게 사전양해'를 얻었음이 밝혀짐에 따라  

정권유지를 위해서는 모랄헤저드(도덕적 해이)가

극에 달해 있었슴을  말씀드렸습니다.

 

 

오늘이 열일곱번째 글입니다. 

 

여태껏 '박정희의 부정축재' 와 관련된 불법강탈한 '재단'중 정수장학회,영남대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마. 오늘부터는 박정희 일가의 "육영재단"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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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영재단" 은  박정희 일가의 3대 재단 (정수장학회,영남대,육영재단)  中  그 설립에 대한 자료가 거의 없는 드러나지 않은 재단 이며, 또한 이 재단의 운영권을 둘러싼 "박씨 형제간의 싸움"으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적으로 받고있는 재단이기도 하다.

 

 육영재단은 69년 4월 14일 당시 영부인 육영수씨가 어린이 복지사업을 목적으로 설립한 단체이다. 70년 7월 25일 재단의 설립정신에 의거, 서울 남산에 ‘어린이 회관’을 개관했고 1974년 10월 남산 어린이회관을 국립중앙도서관에 이양하고 광진구 능동의 새 회관으로 이관하였다. 육영재단은 어린이 종합교양지 <어깨동무>와 그림책 <꿈나무>를 발간했으나 현재는 <만화 보물섬>만을 펴내고 있다.

 

이외에도 국제친선어린이 민속잔치, 세계아동미술전람회 등을 매 해마다 개최하고 어린이회관 유치원, 서울 청소년교향악단을 운영하는 등 어린이 복지와 관련한 각종 사업들을진행 중이다. 하지만 이러한 외면의 밝은 모습과는 달리, 육영재단 내부의 권력 다툼과 비리·전횡은 줄곧 세간의 지탄을 받아왔다.

 

육영재단은 1974년 설립자 육영수씨가 숨진 뒤 박근혜 현 한나라당 대표가 이사장을 맡아오다가 1990년 11월 박씨의 측근인 최태민 당시 육영재단 고문이사의 비리·전횡을 둘러싸고 자매끼리 운영권 다툼을 벌여 결국 박근영 씨가 새 이사장에 올랐다. 과거 박근혜 대표의 최고 측근이자 그녀와 모종의 관계로 의심받고 있던 최태민 목사(육영재단 고문이사, 94년 사망)는 그녀를 도와 구국봉사단(새마음봉사단)을 만든 주역이다.

 

육영수 여사 사후 “박근혜는 여성 대통령이 될 수 있다”는 정치 자문을 통해 박 대표와 가까워진 최태민 목사는 죽는 날까지 그녀와 가까운 관계를 유지했다. 박정희 정권 당시 구국봉사단을 운영하면서 갖가지 비리에 연루되었던 최태민 목사는 박근혜 당시 이사장의 두터운 신임을 업고 아무런 제지를 받지 않았다.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은 재판 당시 제출한 ‘항소이유 보충서’에서 최태민 목사에 대한 정권의 암묵적 비호에 대해 자세히 기술한 바 있다.

 

90년 11월 박 대표의 동생 박서영씨와 일부 직원들이 육영재단 고문이사인 최태민 목사가 전횡을 일삼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하자 자매 간의 운영권 다툼이 본격화 됐고, 결국 박서영씨가 육영재단의 새로운 이사장으로 추대됐다. 이미 고인이 된 최태민 목사는 아직도 박근혜 대표의 아킬레스 건으로 지목되고 있다.

 ( : 이 '최태민'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또 하나의 시리즈가 되므로 일단 건너뛰기로 한다)

 

하지만 구설수는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2001년 8월 서울 성동교육청은 능동 어린이회관 예식장의 미승인 임대수익사업 등을 지적당하고도 이를 바로잡지 않았다는 이유로 박서영씨의 육영재단 이사장 취임승인을 취소했다.

 

박근령(박근혜의 동생)씨는 교육청의 이사장 취임승인 취소에 불복하고 “교육청의 권한남용”이라며 해임처분 취소소송을 낸 뒤 항소심 재판부에 위헌법률심판제청을 신청했고, 결국 2004년 7월 15일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에 따라 이사장에 복귀할 수 있었다. 같은 달 8일에는 교육청의 승인없이 임대사업을 한 혐의(공익법인 설립·운영법 위반)로 벌금 100만원이 선고되기도 했다

 

육영재단은 2005년 8월 이사장으로 있던 박근혜 전 대표의 여동생 박근령씨가 국토순례단 행사를 재단주최로 하면서 이에 참가한 여학생 10여 명에게 담당교사가 성희롱을 하면서 다시 한번 세인의 주목을 끌었다. 박근령은 이 때 성희롱을 당한 부모들에게 애들이 임신을 했느냐며 거칠게 항의하다 여론의 질타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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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육영재단' 설립비화와 세습 파행운영

 

 

일반국민들에게 '육영재단'은 고 육영수여사의 기부출연에 의해 형성된 재단으로만 기억되고 있어 일견 육영수여사의 사망이후 그 자녀들에게 세습된 것에  문제가 없는 듯 인식되어 이에 대한 별다른 이견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 육영재단은  고 육영수 여사에 의해 기부출연된 재산에 의해 형성된 재단이 아니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기업체의 출연으로 만들어진 재단이었다.  고 육영수 여사가 처음 출자한 출자금액은 1000만원이었으나 단 10일만에 2억 6364만 3000원으로 26배나 늘어난 것이다. 이 수치만 보더라도 설립의 부당성에 대해 문제를 제기할 수있겠으나 지금은 구체적인 자료가 없는 것이 사실이다.

 

즉, 당시 무소불위의 현직대통령 부인이 공익사업을 위한 재단을 설립하고자 한다는데 그 어느 기업과 단체가 나몰라라 했을 수 있었을까? 출자금액이 열흘이란 시간내에 26배나 늘어난 것이 이를 말해주고 있다. 박통이  그저 지나가는 말로  "우리 내자가 좋은 일 하겠다고 재단 만든다고 그러더만.." 정도로 언급했어도 이후 상황은 비디오를 보듯 뻔한 것이 아니었겠는가?

 

그러나 이 문제를 지금에 와서 따지기에는 남아있거나 구할 수있는 출자관련 자료는 거의 없고 공개불가의 벽 넘어에 있어 참으로 어려운 문제이기도 하다. 허나 그 설립배경을 보더라도 이 재단이 '박정희일가의 사유재산'이 될 수 없음은 분명한 이야기이다.

 

이 육영재단의 출자에 관해서 '박근혜'는 2007년7월 대선주자 검증청문회에서 다음과 같이 영남대의 육영재단 출자사실을 시인한다.

 

 

 

이 사실은 '재벌 기업간 상호출자/지급보증 방식을 통한 '문어발식 확장'과 마찬가지로 이 재단들을 상호간 엮어 놓았다는 것이며, 결국 '사유화'의 개념이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는 상황인 것이다.

 

또한 이와 같은 방식으로 '육영재단'내에는 또 다른 재단들이 존재하며 이 재단들 역시 암묵적으로 '박근혜'에게 귀속되어 있음도 밝혀졌다.

 

  

그러면 과연 육영재단의 재산은 얼마일까? 육영재단 이사장의 급여는 얼마일까?

이 부분은 금년 1월 '박근영씨와 동아일보의 인터뷰'를 보면 대략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박근혜가 이사장직을 물러날 때 나온 기사를 보면 한해 공식적으로 받는 돈만 1억원이 넘는다고 한다. 엄청나다... 1억원이 문제가 아니라 그 자리에서 운영하는 돈의 액수가 장난이 아닌 것이다. 그러니 형제간의 운영권다툼에 용역깡패가 설칠만도 하다 

 

여기에 더 큰 문제는 이 '육영재단'의 운영에 대한 감사는 어찌된 일인지 흐지부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사실 이다.

 

 


'육영재단'은 공익재단으로 재단이 해체될 경우 모든 자산은 국고에 환수된다.  

 

공익재단이 목적사업 이외의 사업을 할 경우 설립취소가 가능하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육영재단의 수익사업(예식장  운영, 골프장 예정 등)은 목적사업 이외의 사업으로 설립취소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상기 '국회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민주당 백원우 의원은 "박근영 이사 취임이후 부당운영 등으로 인해 고소 고발건이 100여건에 이르며 2004년 말 결산서상 성동교육청은 약 157억원의 부채가 발생했다고 했다"고 밝히고

 

특히, 육영재단이 골프장을 빌미로 경남 마산의 모 건설 회장으로부터 약 2억원의 자금을 유치해놓고도 해결 못하면 결국 국민의 세금이 일개 개인에게 들어가게 생겼다며 "이건 당연히 취소하고 국가가 관장해야 한다"고 하였으며, 2002년부터 어린이회관 관장으로 있는 김문구 씨(월남참전전우복지회장)가 위증, 폭력, 업무 방해 등으로 전과 10범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밝히면서  "어떻게 이런 사람에게 육영사업을 맡길 수 있냐"며 설립허가를 취소하라고 주장했다.

 

모든 언론들은  박정희가 국민으로부터 불법강탈한 이 재단들에 대해 원주인에게 돌려주라는 취지에서 초미의 관심을 집중하고 있는 중이다.

 

 

지금까지 나온 '불법 사실'만 해도 무수한 잡음에 쌓인 "육영재단" 

 

 

'MB정권'

 

'육영재단'의 '설립허가 취소' 를 할 수 있을까?

  




아니..'할 수 있는 것' 보다

 

 

 

"할 생각"이나 있을까?

 

 

 


 

  

 

▶謹 弔◀

  

 

故 '김대중 대통령'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 '쌍용자동차 직원/부인'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故 '강희남 목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 '노무현 대통령'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 '박종태 열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 '용산참사 희생자'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08년 5월26일 전주 촛불문화제에서 분신으로 촛불이 되신 이병렬씨

故 '이병렬 열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추신>

글 길이가  너무 길어짐으로 다음 회차에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시는 님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꾸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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