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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즐 1박2일과 무한도전...그리고 패떳 "빠"들에게 고함 [179]
  • 『┌VISION┐』skyto****『┌VISION┐』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131741 | 09.11.02 03:01
  • 조회 31210 주소복사

속칭, 1박 2일 "빠" 그리고 패떳 "빠" 무한도전 "빠" 에게 고한다....

 

필자는 첫머리에 이 글을 읽고 있는 모든 네티즌 분들께 반말로 지껄여서 죄송하다는 한마디를 하고싶다.

실로...진실로.."정말 죄송하다."...그러니 이후 읽는 글로 인해 필자를 매장하려하고,

속된말로 "까려하는.." 어처구니 없는 사태가 이루어지지 않기를 바란다.(연세가 지긋하신분들..죄송합니다.)

 

근래에 연예계 기사를 보고 있고라면 참으로 황당하게 생각될 만한 기사가 많다.

뭐...황당한 기사야 전부터 많았지만..(x파일부터 시작해서 같지도 않은 스캔들까지....)

하지만 지금 필자가 이야기 하고자 하고 싶은 것은 네티즌 들의 반응이다.

한반도의 수백만 네티즌들..특히 항상 주말만 기다리며

토요일엔 "무도"를

일요일엔"패떳"과 중간 밥먹을때쯔음해서"1박2일"을 보는 수십, 수백만 시청자들...

그리고 자기의 의견을 아무런 "여과" 없이 그대로 아고라에. 게시판에..

막 던지는 네티즌들 특히 긴장해야 할 것이다.

 

우선 보기는 귀찮겠지만 잠시만 필자의 이야기를 해보자.

필자는 군대에서부터 "항상"  토요일이면 무한도전을 쉬지않고 보았으며,

1박2일은 저게 뭔가 싶어서 즐겨보지 아니했다.

그러나 무도를 통하여 어느센가 버라이어티에 심취하였으며,

그 이후로 내인생에는 버라이어티가 전부가 되었다.

"자취를 하는 필자의 집엔 항상 버라이어티만이 흐른다" 라하면 믿겠는가?

얼마나 알지 모르겠지만.. 진실이다.

필자는 지금도 친우들로 하여금 버라이어티에 미친놈이란 소릴듣고있다.

필자의 집은 정규방송으로 넘어가있는 시간이 딱 토요일저녁과 일요일 저녁뿐이 없다.

그런생활이 벌써 2년이다.

이정도면 느껴지지않겠는가? 필자가 얼마나 버라이어티에 미친놈인지를..........

 

솔직히
이제는...무도 4년

             1박2일 대충 3년?

             패떳 이제 2년차다.....

 

솔직히 강호동의 리더쉽은 강인함과 어쩌고 저쩌고...

           유재석의 리더쉽은 유들함과 어쩌고 저쩌고...

음...

맞다 그게 정답이다.

 

1박2일은 강호동 중심으로 항상 강한 모습으로 "만들어가는 스타일이고"

무도와 패떳은 유재석을 중심으로 부드럽게 "이어가는 스타일"이다.

 

스타일이 정 반대 인데 어떻게 할것인가 

 

1박2일"빠"분들 패떳 "빠"분들 무도 " 빠"분들 말해보라.

 

어쩌라고?

 

1박2일에 유재석씨 가면...흔들릴것이다.

패떳 무도에 강호동씨 가면...흔들릴것이다.

물론. 그들 현 대한민국 최고MC들의 노하우가 시너지효과를 일으킬수도 있겠지만..

밀어붙이는 강호동의 패떳과 무도를 생각해보라..

막말로 제작진이 제시하면 그대로 하려고만하는 유재석의 1박 2일을 생각해보라...

필자는...상상도 하기싫다.

 

1박2일은 3년차가넘어오며 이미 스타일을 제대로 잡고

6명의 팀원이 인간의 이기적이면서도. 현제에 충실하려 노력하는...

버라이어티를 그리고 있으며.

 

무도는 4년차가 지나오며 6명이 한팀원으로써

속히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둥글게 둥글게 현실에 적응하는

버라이어티를 그리고 있다.

 

패떳은...다 노력은 한다.

하지만 티가 나지않을뿐...

 

하지만 패떳을 욕하는 이들에게 한마디 묻고 싶다.

"그럼 누굴대려가면 이만큼 할것인가?"

 

현 연예계에...아니....앞으로도의 연예계에...

유재석과 이만큼 더 조화를 이룰만한 연예계 인사가 있는가?(그렇다고 무도인원을 대려갈수없지않은가?)

그리고 지금 있는 인사들은 모두 바보 멍청이라

매주 패떳은 "유재석 혼자 이끌어간다" 기사가 올라가고 있는데 보고만 있는줄 아는가?

당신이 패떳의 맴버라면 그거 보면서 입술을 씹지 않을것인가?

노력하지 않을것인가?

 

조금만 더 지켜보자..

 

대한민국의 버라이어티를 조금 더 지켜보라.

 

우리는 5년전에 예능이 이런 것인지 알지도 못했던 사람들이다.

 

드림팀이 최고인줄 알았고,

연예편지가 최고인지 알았으며,

X맨이 나왔을 때 더이상의 버라이어티는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난 지금은 어떤가?

 

천하무적XX일 이란 프로에서

임창정씨가 말한바 있다.

"어떻게 이게 예능 이에요? 이건 다큐에요 다큐".....

 

위의 프로 뿐만이 아니다.

 

대한민국의 버라이어티는 여의도에서 경기도로 그리고 전국으로 나아가고 있다.

그리고 이젠 세계로도 나아가지 않을까?

 

난 1박"빠"들 무도 "빠"들 패떳 "빠"들...

필자는 다 좋아 하니까 머라고 할수는 없다.

하지만 네티즌분들께 조금은 감사한다.

여러분들의 질책과 시선이 없다면, 버라이어티는 진보할수 없음을 알고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슨 "빠" 무슨 "빠빠"로 나누기 전에

그리고 특히나 모두들 씹고있는 패떳에서

국민요정의 속히 폐인적인 모습을...

근육맨의 징크스를..

게임마왕의 게임징크스를...

그들이 왜 그렇게 하는지..

무엇에 계속 힘들어하는지를.......

모두들 한번만 생각했으면 한다.

 

예능계의 모두들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지켜보기만 하는 네티즌의 시청자의 입장에서

되도않는 이빨로 손가락으로 지껄이기만 하는것은(죄송합니다.(__))

바람직하지않다고 생각한다.

 

지금의 모습은 좋다. 분명 좋게 될것이다.

하지만...지금보다도..웃으며 그리고 냉철하게 보는 감찰사가 되자.

무조건적으로 자기들 마음대로 쏘아대기만 하는 방송사들의

우리 1000만 네티즌이 누구보다 냉철하게..감정적으로 대하지않는

민중의 감찰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리고 전국의 초딩분들...

누구한테는...익명성의보장을 이유로 욕은 하지마라....

너희들이 나중에 쉽게 이쁜여자친구만나고 돈많이 벌고 이쁜 남자친구 만나는 지름길이다..알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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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그 패떳, 패밀리가떳다, 일요일, 토요일, 1박2일, 강호동, 무한도전, 유재석, 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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