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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 아프리카 가난한 그들에게도 새 삶이라는 희망의 끈은 있습니다 [194]
  • 무심kgw***무심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12672 | 08.11.21 19:57
  • 조회 40167 주소복사

말 어느 누구에게도 어느 단체에게도 도움없이 저혼자만으로 순수하게 봉사활동을 할려고 하였는데 이제 저의 역량이 한계에 다다른것 같습니다.

 

정말 네티즌 여러분들께 머리숙여 가슴깊이  도움을 요청합니다.도와 주십시요 .

 

 저는 서부 아프리카 (west africa)를 7년 동안 기니 시에라리온, 코트디아브로,말리 등지를 다니면서 순수하게 어느 종교 단체에도 속하지 않고 순수하게 개인 혼자만으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한국과 서부아프리카를 오가며 봉사활동을 하다보니 저개인만으로는 많은 한계에 다다르게 되었습니다. 저또한 호흡기 장애 2급으로서 벤토린이라는 호흡기 약이 없으면 걸음을 못걸을 정도로 심한 호흡 장애가 있습니다.

 

 그러니 이 모든것을 극복하고 이렇게 봉사 활동을 하고 있는데 저희 사랑스런 흑인 친구들에게 희망과 새삶을 살수 있게 할수 있다는 신념과 희망으로 흑인친구들에게 처음에는 먹을것과 생필품만을 지원해 주었으나 이것또한 생필품이 바닥이 나면 또다시 굶주림의 생활로 돌아가는 반복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제가 저희 사랑하는 흑인친구들을 영원히 굶주리지 않고 열심히 일을 하여 먹고 살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던중 시어버터라는 서부아프리카에서만 생산되는 제품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저 나름대로 알아본 결과 세계 유명화장품회사 (샤넬 랑콤 니베라 시세이도 )등에서 시어버터가 첨가된 제품은 기능성 화장품으로 아주 고가에 판매하는것을 알았습니다.

 

그리하여 서부아프리카 여러 나라 선진국 대사관을 방문하여 상무관들에게 이 시어버터를 구매하여 주었으면 좋겠다고 문의를 하였으나 여러 선진국기업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는 있으나 사랑스런 흑인 친구들의 노동의 댓가보다도 너무너무나 현격한 차이로 저렴하게 구입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여러 선진국 회사에서 아주 저렴하게 구입하여 가는 것을 직접 눈으로 보았기에 정말 실망감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저는 이 사랑스런 친구들에게 함께 생활을 하면서 시어버터를 생산하는 과정이 얼마나 어려운지 눈으로 보았고 그 실태를 너무 잘 알고 있기에 너무 안타까워 사랑스런 흑인친구들과 눈물을 흘린게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정말 시어버터를 약 3 - 5 키로 정도를 만들려면 열매를 돌맹이로 하나하나 분쇄를 시켜야 하고 장작불을 피워 물과 함께 7-8시간을 끊인후 다시 손으로 몇시간을 움직여야지만 버터가 조금씩 생산이 됩니다. 그러니 3-5 키로 정도를 만들려면 보통 이틀에서 삼일 정도의 시간을 소비하여야만 양질의 시어버터를 생산하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사항을 알고 있기에 너무나 안타까워 감히 제가 사랑스런 흑인 친구들에게 약속을 하였습니다. 너희들이 시어버터를 만들면 정상적이 가격으로 내가 직접 팔아 보겠다고 그렇게 약속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한국에 시어버터를 수입하였으나 여러 난관이 닥쳐 왔습니다.

 

어떻게 하면 판매를 잘할수 있을까 여러 생각을 해보았고 여러 지인들에게 물어보았으나 많은 돈을 가진것도 아니고 하니 소자본으로 할수 있는게 인터넷 쇼핑몰 등에 올려 판매를 해보라고 하여 지금 현재 옥션 지마켓에 시어버터 100% 라고 하여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느 시어버터 보다도 제품면에서 탁월 하며 가격또한 어느 제품보다 저렴하게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저희 생각보다 좋은 반응이 없어 이렇게 인터넷으로 여러 네티즌 여러분들에게 호소를 하는 것입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여러분 도와 주십시요.

 

저희가 판매하고 있는 서부아프리카 가난한 나라에서만 생산되는 시어버터를 사랑하고 구매하는 것은 서부아프리카의 가난한 나라의 원주민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시어버터를 생산하는 것은 그들에게 생존과 함께 새삶을 살수 있는 유일한 희망 입니다.

 

서부 아프리카 시골 원주민들에게 희망의 열매를 하나하나 나무에 물을 주듯이 심어 줍시다. 제가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서부아프리카 기니(guinee) 지방은  다볼라, 구루사 ,깡깡, 마무 ,복계, 등은 어느단체 봉사 활동이 전혀 미치지 않는 곳입니다.

 

또한 위험하기도 하구요 그리고 여러 선진국에서 사용하는 시어버터는 모든 전량이 서부아프리카 에서만 생산되는 것입니다. 저를 지금도 기다리는 사랑스런 흑인 친구들을 생각하면 제 가슴이 찢어지는 심정이며 또한 지금도 굶주리고 있을 친구들을 생각하면 눈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아주 작은것에도 감사의 표현을 할줄 아는 나의 사랑스런 흑인친구들.....

제가 지방에 나타나면 춤을 추고 좋다고 몇백명씩 달려드는 친구들을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 한쪽에서 맘이 아프고 그렇습니다.

 

여러분 아프리카 원주민들에게 희망의 삶을 심어줍시다.

이글을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아래 사진들은 봉사 활동중 사랑스런운 흑인친구들이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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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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