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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누, 개너마 [8]

눈사람

주소복사 조회 71 18.11.20 13:17 신고신고

 

가죽이 모자라서 눜깔을 찢어놓은건 아니기에...

토착왜구 혼종 찌쥐리4pal 개서누는 보거라.

 

네놈은 쭄꾹멸망의 역사적 사명을 띈 주제에

게다짝의 찌질근성을 오늘에 되살려

박은애를 구출하다 걸려서

네놈의 호박통에 정의로운 총알을 수백발 얻어맞아

다까끼처럼 쮴 뻗어 뒈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또

 

느이에미가 죄태민5번째 첩년으로

영원복락을 누리도록 하지 아니 한 주제에

뭐가 잘 났다고 맨날맨날

 

거짓뉴스 퍼날라서 아골 메티즌들의 심기를 거스른 罪.

 

굵은밧줄들고 산에 올라가 튼튼한 높은가지에

목을 매도록 하라!

 

아름다운 서누마귀, '깨갱~' 하다!

죄태민이 얼마나 그라울까?

딸이지 동생이자 손윗동서인 죄순실이 버린 尿雌(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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