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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때 노처녀나 소개시켜 주는 인간 한심 [1130]

gkznskakxkek

주소복사 조회 82114 08.09.13 04:44 신고신고
  
제가 노처녀들을 욕했는데 노처녀들이 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대부분의 노처녀들은 제가 욕한 것과 같지만 일부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리고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노처녀가 되신 분도 드물지만 계십니다. 이 드문 분께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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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그저께 밤에 쓴 글인데 차례 지내고 일 다 끝내고 와서 보니 베스트에 올라 있구만요. 그저께 쓴 글이 어제가지 아무 일 없다가 어떻게 오늘에야 베스트가 되는지.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는 것 같은데 저는 지금 20대 여자 소개 아무도 안 시켜 주는데에 아무 불만이 없습니다. 이 나이에 20대 여자 소개시켜 주길 바라지도 않고 그거 터무니 없는 거 다 압니다. 그리고 저는 20대 건 30대 건 한국여자는 이제 지겹소이다. 결혼에 관한한 한국여자는 상종을 하기가 싫소이다. 그게 제 마음이고. 제가 20대 여자 생전 소개시켜 주지 않았다고 주변사람들한테 뭐라고 한 건 지금 20대 여자 소개시켜 주기를 바래서가 아니라 예전에 20대 여자를 소개시켜 주지 않았다고 뭐라고 하는 겁니다. 예전에 제가 한참 결혼하려고 할 때가 20대 후반 30대 초반이었는데 제 친척들이 정말 저한테 신경 써 줘서 여자 소개 시켜 줬다면 그 때의 제 나이상 그건 20대 여자일 수 밖에 없지요?  그말입니다. 그 점에 관해서는 오해마시길. 그런데 제가 끝에 결혼에는 이제 관심 없다고 썼는데 많은 분들이 왜 이런 오해들을 하시는지? 댓글 다시는 분들 중 많은 분들이 어디에다인가 안구기증이라도 하신 것 같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쓴 이유는 다음과 같은 사람들이 싫었습니다.
첫째, 친척을 학벌 및 직업으로 등급 매겨 놓고 조건이 안 좋다 싶은 친척을 노골적으로 인간 차별하는 사람들입니다. 예를 들자면 조건이 안 좋다 싶으면  결혼에 관해서는 말도 건네는 법 없고  본인이나 그 부모님이 결혼에 관해서 걱정하는 말을 꺼내면 무슨 큰 돈 빌려달라고나 하는 것처럼 고개 돌리고 외면하거나 슬슬 피하면서, 조건 좋은 친척에게만 유난히 더 걱정하는 척 하면서 먼저 얘기도 안 꺼냈는데 이것저것 물어보며 소개시켜 주겠다고 서로 나서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둘째, 인간끼리의 결혼을 물건끼리의 교환인 것 처럼 하는 사람들
세째, 남자의 인격이나 성격에는 전혀 관심 없고 돈밖에 모르는 한국의 노처녀들
이 사람들이 싫었기 때문에 글을 썼습니다.  제가 20대 때 비슷한 나이의 여자는 소개시켜 주는 법이 없고 결혼 문제에 관해서 말이라도 꺼내면 고개 돌리고 외면하고 슬슬 피하다가, 나중에 걱정하는 척 하면서 30세 훌적 넘은 노처녀나 소개시켜 주는 사람들은 하나 같이 제가 싫어하는 사람들에 속하는 유형이었습니다. 그리고 이건 전 한국적인 현상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을 욕하려고 글을 썼습니다. 이 글을 읽으신 분들 중 많은 분들이 찔리시는 것 같습니다. 본인들이 그렇게 사람차별하는 행동을 아무렇지도 않게 자행하고 인간끼리의 결혼을 물물교환 하듯이 처리했으며
돈만 보고 결혼상대자를 골라 왔다가 정곡을 찔리니가 화내는 것 같습니다. 댓글 다시는 많은 분들이 아직도들 자신의 과오를 뉘우치지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
     긴말이 필요 없을 것 같고 해결책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저를 포함한 우리 모든 한국인들은 우리가 정 많은 사람들이란 착각부터 버립시다. (저는 이걸 오늘 제 글에 달린 글들을 보고 확신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른사람의 혼인문제 같은 건 걱정도 안 할 사람이고 단지 내 이익이 될 때만 다른 사람 중신에 나서는 사람들이란 것을 깨달읍시다. 우리는 사람간의 인연을 맺어주는 성스러운 일을 할 자질과 인격이 되지 못하니, 우리 같은 자격미달자가 중신을 하면 이런저런 문제가 발생하고 그 사람들이 이혼이나 하기 십상이란 점을 깨달읍시다. 그러므로 되도록 중신이란 걸 서지 맙시다. 정 중신을 서고 싶으시다면 부탁을 당사자가 먼저 할때에만 중신을 섭시다. 그 사람이 배운 것 없고 가진 것 없고 집이 가난해도 싫다말고 중신 섭시다.  이거 할  한국사람들있으려나? 비교해봐서 조건 좋은 사람 결혼에만 관심가지고 그런 사람들만 좋아라고 중신하고 조건 안 좋은 사람은 외면하는 일은 제발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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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안 좋다고 생전 20대 여자는 소개도 시켜주지 않다가 나중에 엄청 챙겨주는 척하면서 30세 훌쩍 넘긴 노처녀나 소개시켜 주는 인간들 정말
한심하다. 

    내가 낼 모레면 40세인데 직업이 그다지 좋지는 않다. 이름없는 회사에 다닌다. 예전에 사귀던 여자 둘 있었는데 그 여자들 집에서 결혼
반대했고(정말 괜찮은 여자들이었는데 쩝) 우리 집에서는 또 그 여자들이 4년제 대학 안 나왔다고 결혼 반대해서 그 여자들하고 결혼은 못 했다.
그 여자들 이후로 좋은 여자 못 만나서 결혼 안 했다. 이제는 별로 결혼하고 싶지도 않다. 살날이 얼마나 남았다고 굳이 억지로 결혼하나 싶다.
이건 뒤에 자세히 말하기로 하고
    내 주변의 많은 사람들은 생전 여자라고는 소개도 시켜주지 않고 우리부모님이나 내가 혼인 안 되서 큰일이라고 걱정하면 틀림없이 고개 돌리고



외면했다. 무슨 거금 빌려달라고 말하기라도 하는 듯 하다. 지금까지 그런 일을 10년 이상 수 백번 겪었다.

    그런데 최근 몇 년 사이에 갑자기 혼인 안 되서 어쩌냐 종손인데 결혼해서 대 이어야지 어쩌냐 하는 둥 갑자기 걱정하는 척 하면서 30세
훌쩍 넘은 여자들 앞 다퉈서 소개시켜 줄려고 한다. 차라리 혼자살고 말거나 외국여자하고 결혼하고 말지 나이 많은 여자 싫다고 해도 네가
종손이니까 대 이어야 하지 않냐는 둥, 결혼을 해야 한다는 둥, 그러면서 한사코 30세 훌쩍 넘은 여자들 여럿을 악착같이 소개시켜 주겠다고
한다. 

    그렇게 걱정했으면 왜 내가 한참 결혼할 나이대인 20대후반에나 30대 초반에, 20대 여자들은 생전 소개시켜 주지 않고 이제 와서 30세



훌쩍 넘은 여자나 소개시켜 주는 건가? 지들 딴에는 간호사니 교사니 공무원이니 대기업체 회사원이니, 외국인 회사 직원이니 하는 골드미스들
소개시켜 줬다고 자기들이 나한테 잘했다는 식으로 억지로 행세 할려고 한다. 하지만 여자가 직업 좀 좋으면 뭐하나? 나는 30세 훌쩍 넘은 여자는



여자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이건 다른 남자도 거의 마찬가지일 거다. 의사 변호사처럼 돈이 확실하게 많은 것도 아니고 어설프게 직업 좀
좋다고 해서 30세 훌쩍 넘은 여자의 가치가 바닥권으로 추락하는 신세를 면할 수는 없다.

    여자들 30세 훌쩍 넘으면서 가치가 팍 떨어지는 건 확실한 것 같다. 대기업체 회사원이니, 교사니, 간호사니, 외국인 회사 회사원이니
하던 여자들 원래는 나같이 작은 회사 다니는 남자하고는 선도 안 볼라고 했다. 물론 그런 여자들하고 나하고 연결해 주고자 하는 사람들도 없었다.



그런데 그 여자들 노처녀 되니까 주위에서도 여럿이서 달려든다. 여기저기서 소개시켜 주겠다는 사람들 막 나선다. 친척들부터 해서 이리저리 알고
지내던 사람들 여럿이서 그런다.

    그렇게 나이들어서 가치가 추락하니까 골드미스들도 예전에는 거들떠도 보지 않던 이름없는 회사에 다니는 남자한테도 시집올라고들 하는 것
같다. 물론 어디까지나 그건 부모님의 경제적 형편이 그럭저럭 괜찮아서 결혼할 때 전셋집 이라도 마련해 줄 것 같고 대학도 그럭저럭 좋은 데 나온



남자한테나 해당되는 이야기인 듯 하다. 부모님의 경제적 형편이 안 좋을 것 같으면 전혀 해당 안 된다. 골드미스들이 나이 들어서 결혼의 의미와
가족의 중요성을 깨달아서도 아닌 것 같다. 그랬다면 전셋집 못 해줄 것 같다고 거들떠 보지도 않거나 그러지 않을 거다. 또 내가 직업 별로 안
좋다는 점을 받아들여서 나한테 시집 올라 고들 하는 것도 절대 아닌 것 같다. 그냥 지들 힘으로 자기들 생계를 책임지기는 싫고 그러자면
남자하나 잡는 수 밖에 없는데 직업 좋은 남자는 자신들을 거들떠도 안 보고 (노총각 중에 직업 좋은 남자 자체가 거의 없다. ) 그러니까 그냥
그나마 자신들의 처지로는 최고의 선택인 나하고 결혼 할라 고들 하는 것 같다. 나 처럼 그냥저냥 좋은 대학 나왔고 집안형편이 좀 괜찮아서 집
마련하는데 조금 보태줄 것 같은 남자 말이다.부모님 도움받고 내가 모아놓은 돈 합하면 서울의 집값 비싸지 않은 지역에 30평 짜리 아파트 살
수는 있을 것 같은가 보다. 실제로도 그렇기는 하다.
    하지만 내가 그런 여자들 잡아서 뭐하나 우선 나이든 여자 무조건 싫다. 또 생각을 고치고 싶지 않다. 내가 요즘 보니까 20대, 30대
한국여자들은 남자들에게 불량채권 같은 존재다. 그 중에서도 남자들에게 선택을 못 받아서 30세 훌쩍 넘을 때 까지 결혼 못한 한국노처녀들은
결혼상대자로는 쓰레기 같은 존재라고 볼 수 있다. 실제로 내가 본 노처녀들은 인간 됨됨이가 영 아니다. 결혼의 의미와 가족의 중요성을 전혀
모른다. 이들에게 결혼은 완전 비즈니스에 불과하다. 이기적이다. 이를테면 자신들은 남자학벌, 능력 직업 악착같이 따지면서 명절 때 여자만 일하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식이다. 그리고 철이 없다. 무엇보다도 조건 안 좋은 남자를 전혀 마음으로 받아들이지 못한다. 이런 여자들을 소개시켜



주는 건 나를 위해
주는 것이 아님은 물론 결과적으로 내 인생을 망쳐 놓을 려고 하는 거다. 
    나처럼 집에서 서울의 집 값 비싸지 않은 지역에 전셋집 마련할 돈 줄 수 있는 부모님 계시면서 대학 그럭저럭 좋은데 나온 남자는 30세
훌쩍 넘은 골드미스 쯤은 얼마든지 고를 수 있다. 왜냐하면 그냥 막 달려드는 직업 좋은 노처녀가 여럿 되기 때문이다. 나 뿐 아니라 나하고
비슷한 처지의 주변 남자들 다 그렇다. 그런데 30세

훌쩍 넘은 골드미스들 소개시켜 주고 직업 좋은 여자들 소개시켜 줬다고 나한테 좋은 일 해 줬다는 식의 태도를 보이는 사람들 정말 한심하다.

     내가 보기에 내 주의 사람들이 현실을 잘 모르는게 아니라 나를 이용해서 사업 파트너나 같은 직장 사람들한테 생색낼려고 하는 것 같다.
자기들 거래처나 직장동료들 중 주위에 시집 못간 노처녀 있어서 고민인 사람들한테 나 소개시켜 줘서 자기들이 거래처 사람들이나 직장 동료들에게
점수나 딸려고 하는 것 같다. 그러지 않고서야 예전에는 철저하게 외면하던 사람들이 왜 이제와서 한사코 30세 훌쩍 넘은 직업 좋은 여자들을
소개시켜 주는 건가. 이건 집 가난하고 고등학교만 나왔고 자신도 가난하고 직업 안 좋고 나보다 나이가 많은 다른 사람들한테는 예나 지금이나
결혼에 대해서는 말도 안 꺼내고 철처하게 외면하는 걸 보면 알 수 있다. (나도 30대 초반 꺼지 이런 대접 받았다. 30대 후반 되서야 시집
못가는
노처녀 들 소개 수없이 받았지)
이걸 보면 내 주위 사람들이 나를 챙겨주고자 하는 마음이 없다는 걸 더 잘 알 수 있다. 그냥 자기들한테 이익이 되는 중신만 할려고 하는 것
같다. 인간들이 참 4가지가 없다. 지들이 4가지 없다는 걸 알고 중신이나 서지 말일이지. 지들이 지금 정많아서  내 결혼문제 걱정해주면서
챙겨준다고 착각들 하는 것 같다. 정말 한심하다.    
    한국노총각들은 한국노처녀 없어도 잘 살 수 있다. 우선 한국노처녀들하고 결혼해봐야 내 인생에나 집안에나 득 될 것이 없어 보인다. 그냥
편할 때만 남녀평등 찾으면서 공주처럼 살려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런 이기적인 여자들하고 살아서 내 인생이 불행해지지 않을 수 있나?
더구나 그런 어머니보고 내 애들도 나중에 나 늙었을 때 명절 때 나 안 찾아 올 것 같다. 더 나아가서 그 나이에 애나 제대로 낳을는지. 이제
남은 인생이 짧지는 않지만 길지 않다는 걸 알겠다. 인생의 큰일을 시작하기에는 좀 늦었다. 설령 인간이 결혼하면서 더 행복해 질 수 있다고
하더라도 이 나이에 새로 시작하는 결혼 자체가 별로 인생에 득 될 것 없을 것 같다. 더구나 결혼상대자로는 쓰레기 같은 한국노처녀들하고 결혼하는



건 두
말할 나위도 없을 것 같다.
    뭐 가끔씩 즐기고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하다. 지금도 영계들 헌팅해서 즐기는 건 어렵지 않다. 따져 봤는데 한 달에 평균 적게는
50만원, 많게는 100만원이면 된다. 돈만 조금 쓰면 달려드는 영계들 많다. 3000 궁녀 거느렸다는 진시황 별로 부럽지 않다. 막말로
소녀시대나 원더걸스 보다 쬐끔 못 생긴 영계 지겹도록 따먹었다. 이제 즐기기는 좋은 세상인데 결혼상대자 찾기는 어려운 세상이 점점 더 될 것
같다. 계네들 누군가하고 살 걸 생각하면 ㅠㅠㅠ. 솔직히 내 수입이 이렇게 즐기면서 살기에는 충분하고 결혼해서 애 하나 만이라도 사교육 시키면서



여유있게 살기에는 확실히 부족하다. 뭐 나도 나한테 달려드는 골드미스처럼 여기저기 해외여행이나 다니면서 남은 여생을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해외여행이 이렇게 좋은 줄 나는 올해야 알았다. 지금까지 집 마련할 돈 모으느라고 해외여행 같은 건 꿈도 꾸지 못 했는데
    이도 저도 아니면 차라리 외국여자하고 결혼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중국하고 동남아시아에서 한국남자 인기 많다. 굳이 결혼하고
싶으면 브로커나 불건전한 방식으로가 아니고 그곳에 있는 한국회사에 직장 잡아서 좋은 여자 찾아서 결혼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외국여자하고의
결혼생활이 힘들지만 한국노쳐녀 하고의 결혼생활보다 못하지는 않을 듯 하다.

    부모님이 실망하시겠지만 그건 자업자득이다. 학벌에 집착해서 좋은 여자를 둘씩이나 놓치게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신 분들이니. 또
한국노처녀를 며느리로 맞아봐야 결과가 안 좋을 테니 이건 결국 부모님을 위하는 일이 되면 됐지 부모님에 해가 되는 일은 아닐거다. 
     언제부터 한국 노총각하고 한국노처녀하고 잘 맞았다고 그렇게 서로 붙여줄라고들 애쓰는지 원. 한국노총각하고 한국노처녀는 정말 안 맞는
상대인 듯 하다. 그러니까 서로 노총각 노처녀로 남아있는 거다. 인터넷을 보면 남자들이 내 뱉는 여자욕으로 뒤덮여 있는데 이러고도
남자들이 30세 훌쩍 넘은 노처녀를 질색을 대고 싫어하는 거 모르겠나. 보통 한국여자들 조차도 한국 남자들이 싫어하니까 인터넷이 한국남자들이
내뱉는 한국여자욕으로 뒤덮여 있는 거 아닌가. 하물며 한국여자들 중에서도 가치가 팍 떨어져 있고 인기 더 없는 노처녀를 한국남자들이 오죽이나
싫어할 까? 말 안해도 알 법한데 노처녀나 소개시켜 주는 인간들은 이 당연한 걸 모른다. 
이런 머리 둔 한 사람들은 그만 저 세상으로 가는게 나을 듯 하다. 살아봐야 본인들이 괴로울테니. 뭐 사회생활 제대로 하면서 돈을 벌 기도
어려울테고 나이 든 사람이면 자식 며느리 사위하고 싸움이나 해 대겠고 그럴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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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17      답글 너는내글에 발끈했는데대과리가빠가라서패... 죽림칠현 0 74 2008.09.14
17620    답글 글씨 크게 쓴거보니 열폭많이 한 듯 죽림칠현 0 109 2008.09.14
17571   답글 이런글은 일기장에다가 쓰세요 진짜 짜... 회원들의하루 5 231 2008.09.14
17889    답글 ㅉㅉ 파라딘 0 202 2008.09.16
17624     답글 니말대로현실은안바뀌고남자들은어린여자좋... 죽림칠현 0 116 2008.09.14
17609    답글 눈사람 님의 바로 위 글이 말이 안 ... 제갈공명 6 298 2008.09.14
17629      답글 니 글 읽는 사람도 얼마 없어 죽림칠현 0 84 2008.09.14
17580     답글 그냥 노처녀에 차였다고 말하세요 ㅋㅋ... 아르헤타 2 141 2008.09.14
17561   답글 이 글에 악플로 열폭하는 쭈그렁탱이 ... 죽림칠현 12 415 2008.09.14
17566    답글 남자 입장에서.... spiegel 5 224 2008.09.14
17558   답글 낼모레 40이 총각인가.. 할배지..... 짱아 31 995 2008.09.14
17557   답글 어디사는 조선인이요? 비밀번호네자리 5 164 2008.09.14
17552   답글 역지사지.. 간단하게 반대로 생각해보... 진달래꽃 6 327 2008.09.14
17551   답글 윗 글을 읽은 여자분들에게.. 사과 ... 오창원 28 512 2008.09.14
17549   답글 이봐요 늙은양반.ㅋㅋ *☆º▼º☆* 27 565 2008.09.14
17548   답글 와~ 이분 정말 개념글 개념글~!! 신대협 17 642 2008.09.14
17556    답글 ㅋㅋㅋㅋ 완전 공감 asdfg 4 246 2008.09.14
17544   답글 나 남잔데 섹시보이 15 516 2008.09.14
17543   답글 완전 미치셨네 나비효과 17 377 2008.09.14
17538   답글 이 글에 반대 누른 건 30넘은 노처... 죽림칠현 20 1029 2008.09.14
17559    답글 ㅋㅋ 내글에 댓글 달아놓은 것들은 4... 죽림칠현 3 302 2008.09.14
17537   답글 캬캬캬 아주 기냥 친척 얼굴에 침이나... 죽림칠현 6 300 200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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