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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억울 회사 상사중에 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선배들의 눈치가.. [131]
  • 코닥100dami****코닥100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56820 | 09.11.05 20:20
  • 조회 44972 주소복사

댓글들 감사합니다...

 

제 생각이 틀렸네요..

 

 

군대에선 전시나 실제상황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군기가 필요하다고 생각들지만.

 

사회에선 어쩔수 없이자기 밥줄이니 하지말래도 어련히 알아서 하겠습니까.

제가 업무를 안하는 것도 아니고.. 안할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윽지로 하는 것도 아니고..

 

 

 

근데 직장에서 이렇게 군기가 필요한겁니까...

 

간부도 아닌 몇개월 선배한테요.

물론 모르는 선,후배 사이는 당연히 존칭써야지요...

하지만 같은 동급에 같은 직위에 있는 몇개월 먼저 온 고등학교 친구한테 선배님 하면서 존칭써야하는게

전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그 얘기였습니다..

 

공과 사는 구분해야하는것도 압니다. 직장에서요..

그리고 다른 선배들앞에서도 일부로 말 아끼고 말걸지도 않았다고 하지 않았습니까...그게 염려되서...

근데 저희둘 얘기하는걸 옆에서 듣고 따로 불러서 그러는데 어째해야 합니까 ..

그렇게까지 할필요가 있냐 라는 말입니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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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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