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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버스타면 내리는 문에 서있는 중고딩들!!!
[145] - piececps****
쩝..
그냥 두서없이 글 씁니다.
전 항상 버스를 타고 다니는 20대 중반 남자입니다.
항상 버스를 타면 느끼지만.
(사람이 만원인 경우 제외)
빈자리가 없고 서 있는 사람이 한두명인 그냥 무난한 버스상황..
왜 항상 교복입은 중고등학생.. 버스타면
내리는 문 앞에 서있나요?
곧 내릴것도 아니면서
사람들이 내리면서 카드 찍으려면 불편하게 문 앞에 딱 서있고
내리는 사람들 불편하게 문을 막아서가지곤..
뒤로 돌아만 해도 (문앞에 서지 말라는 이야기^^) 사람들 안부딪히고 편하게 갈텐데.;;;
간혹가다 제가 내릴때 되면
내릴께요~~ 해야만 겨우 비켜주는 학생들. (문 중간 봉에 밀착했다가 다시 원상태 ㅠㅠ)
그런 학생들 볼때마다
"학생들 내리는 문에 서 있지 말아요. 다른 사람들 불편하고 정작 본인들도 신경쓰이잖아요"
라고 매번 말하기엔 쫌 그렇고..
잘 몰라서 그러는거 같으니
이 글 보시는 중고등학생 여러분~~
버스에 사람 한적하면 문 앞에서 홀드하고 있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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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많이 달렸네요..ㅋ
뭐 학생들한테 뭐라고 하시는 분들 있는데요!
어린 학생들이라 잘 몰라서 그러는겁니다.
그럴때 누가 잘 알려주면 아~~~~~~~ 하고 이해할텐데 말하기가 쉽지않죠.
주변에 동생들이나 학생을 자녀로 둔 분들~
간단하게 알려주면 좋을거 같네요.
오늘도 버스에서 문앞 봉에 홀딩하고 있어
이리저리 치이는 학생들 보면 안타깝습니다. ㅠㅠ
그런 학생들 보면 여학생은 메딕 남학생은 파이어뱃처럼 보입니다. 책가방이..ㅋㅋ 파뱃
입구에 파뱃+메딕 한마리 고정.. 저글링이 뚫기란 어렵죠..(농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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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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